(26년 8월 4일) 대형주가 쉬는 사이, 코스닥이 3일 연속 올랐다

대형주가 쉬는 사이, 코스닥이 3일 연속 올랐다

안녕하세요, 태온파파입니다.

어제는 대형 반도체가 8%대로 밀리는 동안 로봇만 홀로 버텼습니다. 오늘은 그 구조가 한 단계 더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가는 사이, 코스닥은 3일 연속 상승했고 당일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대형주가 멈춘 자리에서 중소형 테마로 수급이 옮겨간 하루였습니다.

아침, 테마가 넓게 열렸다

NXT 시간대부터 반도체 중소형주와 로봇, 양자 관련주, 전기전력, 데이터센터가 강했습니다. 최근 움직였던 AI 테마주도 다시 테마성 상승을 보였습니다.

배경에는 미국 쪽 실적 호조가 있었습니다. 이 소식이 AI 테마 전반으로 연결되며 해석됐고, 솔트룩스와 코난테크놀로지는 장전부터 상한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테마의 폭이었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여러 섹터가 동시에 살아났습니다. 테마 섹터가 많아진다는 건 테마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긍정 요인입니다.

초반, 코스닥이 앞서갔다

본장 초반 코스피는 1.6%, 코스닥은 2.5% 상승으로 출발했고, 코스닥은 곧 3.7%까지 올랐습니다. 지수 상승률이 코스닥 쪽에서 더 크게 나온 게 오늘의 성격을 보여줍니다.

반도체 중소형주와 전력,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원전 쪽에서도 VI가 나왔고, AI 쪽에서는 실적 발표 관련으로 상한가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아침에 열린 테마들이 본장에서도 그대로 힘을 유지했습니다.

오전, 코스닥이 3일 연속 상승을 만들었다

오전에는 코스닥 강세가 더 뚜렷해졌습니다. 3일 연속 상승이 언급됐고, 당일 고점 돌파와 함께 5% 상승이 확인됐습니다.

데이터센터 테마가 확장된 점이 눈에 띕니다. 중소형주에서 시작된 흐름이 대형 계열사 쪽까지 넓어졌습니다. 테마가 중소형에서 대형으로 번지는 건 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10시 48분에는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코스닥 레버리지 ETF도 VI에 진입했습니다. 지난주 매도 사이드카와 정반대 방향입니다.

오후, 조정도 건전했다

점심 무렵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분봉상 조정이 나왔습니다. 다만 급락이 아니라 건전한 점심 조정인지를 확인하는 구간이었고, 결과적으로 흐름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로봇에서 다시 VI가 나왔고,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에서도 VI가 기록됐습니다. 시장은 전체적으로 횡보하면서 섹터별 순환이 이어졌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재차 상승했고, 우주항공도 일부 반응했습니다.

지수가 크게 오르지 않는 동안에도 안에서는 계속 돌아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마감, 수급이 아래로 퍼졌다

장 후반에는 양자 관련주가 상승했고, 반도체 중소형주가 반등했으며, 로봇 순환도 이어졌습니다.

다만 반도체 쪽에서는 보수적인 관점이 유지됐습니다. 해외 업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회사 가이던스와 시장 기대치의 차이를 확인한 뒤 전략을 정하겠다는 판단이었습니다.

마감 시점의 정리는 이랬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쉬어가는 가운데, 단일종목 ETF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시장 전체로 수급이 퍼졌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로봇과 데이터센터, 반도체 중소형, 원전, AI, 우주 등 재료가 있는 테마 섹터가 더 움직였습니다.

오늘이 남긴 세 가지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수급이 퍼졌습니다. 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감소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흐름입니다. 대형 반도체 두 종목에 집중돼 있던 자금이 풀리면서 시장 전체로 흘러갔습니다. 지수가 한두 종목에 종속되던 구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둘째, 코스닥 3일 연속 상승은 우연이 아닙니다. 코스피가 대형주 부진으로 무거운 동안 코스닥에서 매수 사이드카까지 나왔습니다. 지난주 폭락 구간에서 과도하게 눌렸던 중소형주가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셋째, 테마의 개수가 늘었습니다. 로봇 하나만 살아 있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데이터센터와 AI, 원전, 양자, 우주항공까지 동시에 움직였습니다. 자금이 한 곳에 몰리지 않고 순환한다는 건 시장에 여유가 생겼다는 뜻입니다.

총평 — 지수는 가는데 왜 내 반도체만 안 오를까

지수 안에 두 개의 시장이 있다

지금 많은 분들이 같은 질문을 하고 계실 겁니다. 미국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데, 왜 정작 내가 들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는 차갑기만 한가.

답은 지수라는 단어 안에 숨어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사실상 두 개의 그룹으로 쪼개져 있습니다.

한쪽은 시가총액이 압도적으로 크지만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대형 플랫폼·클라우드 기업들입니다. 이들을 A그룹이라 부르겠습니다. 다른 한쪽은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 B그룹입니다.

최근의 지수 강세는 거의 전적으로 A그룹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상승은 실적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시총 비중이 큰 종목에 콜옵션 매수가 몰리면, 그 옵션을 팔아준 쪽은 위험을 상쇄하기 위해 현물 주식을 사야 합니다. 주가가 오를수록 더 사야 하고, 그 매수가 다시 주가를 밀어 올립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강화하는 상승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이 구조의 특징은 지수를 아주 효율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점입니다. 시총 비중이 큰 소수 종목만 오르면 지수는 신고가를 냅니다. 겉으로 보이는 숫자는 화려한데, 그 안의 나머지 종목들은 온기를 전혀 받지 못합니다. B그룹이 지금 그 자리에 있습니다.

즉, 지수가 오르는데 내 종목이 안 오르는 게 아닙니다. 지수를 올린 것과 내 종목은 애초에 다른 시장에 속해 있습니다.

메모리를 누른 진짜 힘은 청산이었다

여기까지가 구조라면, 최근 며칠간 메모리를 직접 눌러 내린 것은 특정 대형 포지션의 강제 청산입니다.

시장의 일부 세력은 이런 논리로 베팅했습니다. 대형 기술주들이 지금처럼 막대한 설비투자를 계속하면 결국 수익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A그룹에는 하락 베팅을 걸었습니다. 반대로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이어질 테니 오를 것이다. B그룹에는 레버리지를 실은 매수 포지션을 쌓았습니다.

논리 자체는 그럴듯했습니다. 문제는 시장이 정확히 반대로 움직였다는 겁니다. A그룹은 신고가를 냈고 B그룹은 눌렸습니다. 양쪽에서 동시에 손실이 나는 구조라, 버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벌어진 일이 청산입니다. 손실을 감당하지 못한 포지션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들고 있던 메모리 주식이 시장에 쏟아졌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매도가 판단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처분이라는 점입니다. 업황을 나쁘게 봐서 파는 게 아니라, 팔지 않으면 계좌가 남지 않아서 파는 겁니다.

이런 물량은 밸류에이션도 차트도 보지 않습니다. 지난주 우리 시장을 짓눌렀던 반대매매와 성격이 같습니다. 다만 주체가 개인이 아니라 해외 대형 펀드일 뿐입니다.

우리 시장에서 나온 기묘한 수급도 이걸로 설명됩니다. 외국인은 금요일에 7조 원을 사들였다가, 월요일에는 3조 원 가까이 팔았습니다. 하루 만에 시각이 뒤집힐 리는 없습니다. 금요일의 매수는 숏 스퀴즈 압력에 밀려 어쩔 수 없이 잡은 것이었고, 월요일의 매도는 그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방향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수급의 파도였습니다.

중국 위협론은 원인이 아니라 명분이다

이 국면에서 중국 메모리 업체의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와 신규 공장 건설 소식이 나왔고, 이것이 반도체 주가를 압박했다는 해석이 붙었습니다.

냉정하게 봐야 할 대목입니다. 반도체 공장 하나가 지어져서 의미 있는 수율로 대량 양산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발표와 실제 물량 출하 사이의 간격이 큽니다. 게다가 해당 제품이 겨냥하는 시장은 글로벌 표준 영역이라기보다 내수와 중저가 모바일 쪽에 가깝습니다.

공장을 하나 더 짓는다는 뉴스에 당장 내일부터 공급 과잉이 올 것처럼 반응하는 건 과도합니다. 그럼에도 이 뉴스가 크게 부각된 이유는, 시장이 설명하기 어려운 하락에 붙일 이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포지션 청산이라는 진짜 원인은 눈에 보이지 않고, 중국 위협론은 기사로 쓰기 좋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이 구분은 중요합니다. 원인이 업황 훼손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나빠집니다. 원인이 포지션 청산이라면 물량이 소화되는 순간 끝납니다. 지금은 후자에 가깝다는 게 저의 판단입니다.

국내에서는 다른 위험이 자라고 있다

해외 수급과 별개로, 국내에서 경계해야 할 신호가 하나 있습니다. 위클리 옵션에 개인 자금이 급격히 몰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쪽으로 쏠린 정도가 심각합니다. 콜옵션 매수가 하루 5만 계약 쌓이는 동안 풋옵션은 1만 계약 수준에 그칩니다. 사실상 상승 한 방향에만 베팅하는 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을 살 자금이 부족한 소액 투자자에게 위클리 옵션이 소액으로 큰 수익을 낼 대안처럼 권유되는 흐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상품의 성질은 정반대입니다. 지수가 박스권에 갇히면, 방향이 틀리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는 것만으로 가치가 녹습니다. 맞히지 못해서 잃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동안 잃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겹칩니다. 지수는 박스권인데 변동성 지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잠잠해 보여도 시장에 폭발적인 에너지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국면에서 방향을 예단한 레버리지 베팅은 가장 빠르게 계좌를 지웁니다.

지난주 우리가 목격한 것이 정확히 그 결과였습니다. 방향을 맞히고도 진폭을 견디지 못해 청산된 사례들이 국내외에서 함께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코스닥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이 모든 맥락 위에 오늘 우리 시장을 올려놓으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대형 반도체가 쉬어간 건 업황이 꺾여서가 아니라 해외 포지션 정리의 여파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자금이 빠져나간 자리를 코스닥 중소형주가 채웠습니다. 3일 연속 상승과 매수 사이드카는 그 결과입니다.

이건 대형주가 죽고 중소형주가 사는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지난주 폭락 구간에서 과도하게 눌렸던 종목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정상화 과정에 가깝습니다. 단일종목 ETF 거래대금이 줄면서 두 종목에 묶여 있던 자금이 풀렸고, 그 돈이 재료 있는 테마로 넓게 퍼졌습니다. 오늘 로봇과 데이터센터, AI, 원전, 양자, 우주항공이 동시에 움직인 이유입니다.

마무리 — 지금 필요한 건 판단보다 인내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메모리가 눌린 것은 구조와 청산 때문이고, 그 청산이 마무리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스닥의 상승은 그 사이에 벌어지는 건강한 순환매입니다. 그리고 시장의 에너지는 아직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가장 손실이 큰 행동은 잦은 매매입니다. 대형주 변동성에 지쳐 팔고, 코스닥이 오르면 따라 들어가고, 다시 흔들리면 또 파는 식으로 자리를 옮기다 보면 방향이 맞아도 남는 게 없습니다. 수수료와 세금만 쌓입니다.

특히 저점에서 판 다음에 갭상승이 나오면, 대부분 다시 따라붙지 못합니다. 심리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가장 싸게 산 자리를 스스로 걷어차고 더 높은 자리에서 다시 물리는 순환이 반복됩니다.

다만 인내라는 말에는 전제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없이 견딜 수 있는 자리에서만 인내가 전략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불리해지는 상품에서는 버티는 것 자체가 손실입니다. 현물이라면 소음을 무시하고 자리를 지키는 것이 답이지만, 위클리 옵션처럼 시간이 적인 자리에서는 버티기가 답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은 하나입니다. 내가 들고 있는 것은 이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자리인가. 그 답이 그렇다면 소음은 무시해도 됩니다. 아니라면, 지금이 정리할 시점입니다.


▶ 신재생 (3종목)
▲ +19.9%SK이터닉스
▲ +16.6%대주전자재료
▲ +14.3%OCI홀딩스
▶ 로봇 (5종목)
▲ +30.0%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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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24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낙점에 30% 상향·삼기에너지솔루션즈 동반 강세
· 26/06/24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상승세
· 26/06/24 글로벌 로봇 기업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 선정 소식에 상승세
· 26/07/30 삼기에너지솔루션즈, ESS용 FF-PCB 커넥터 사업 확대
▲ +30.0%삼기에너지솔루션즈
· 26/06/24 삼기,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낙점에 30% 상향·삼기에너지솔루션즈 동반 강세
· 26/04/21 LG엔솔·폴란드 유럽최대 ESS 만든다··삼기에너지, LG엔솔向 폴란드 공급매출 확대 기대에 상향
· 26/07/30 ESS용 핵심 커넥터 사업 확대
· 26/07/30 ESS용 FF-PCB 커넥터 사업 확대
· 26/07/03 삼기,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 확대에 2연상·자회사 삼기에너지솔루션즈도 동반 '급등'
▲ +25.9%지엔씨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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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바이브컴퍼니
▲ +17.2%씨이랩
▶ 건설 (4종목)
▲ +18.6%GS건설
▲ +16.5%한미글로벌
▲ +15.0%자이에스앤디
▲ +14.3%대우건설
▶ 바이오·제약 (3종목)
▲ +21.0%보로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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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0 VRN11 1상 기대치 상회에 상승세
▲ +14.3%디앤디파마텍
▲ +12.8%HLB
▶ AI (2종목)
▲ +30.0%비큐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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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6/16 이재명 정부 '한국판 AI' 속도전·비큐AI, 수혜주 지목에 강세
▲ +12.4%셀바스AI
▶ 반도체설계 (1종목)
▲ +12.6%심텍
▶ 통신장비 (5종목)
▲ +29.9%RF머트리얼즈
· 26/04/10 유증 발표 후 성장 기대감에 10%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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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12 특징주, RF머트리얼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세에 5.05% 상향
· 26/06/09 고주파수 대역 전환 부품 수요 확대 주목
▲ +24.4%RFHIC
· 26/03/10 “‘텐베거’ 가능” 증권사 평가에·RFHIC ‘1년 중 최고가’ - 조선비즈
· 26/05/12 특징주, RFHIC-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세에 5.8% 상향
· 25/12/21 RFHIC(218410), 재무·기술·모멘텀 삼박자 갖춘 고주파 수혜주
· 26/06/04 美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와 220억 공급계약
· 26/03/04 LIG넥스원·RFHIC, '천궁-Ⅱ' 실전 투입 소식에도 하락(종합)
▲ +21.9%기가레인
· 26/07/20 우주 핵심부품 국산화 본격 착수· '급등'
· 26/07/27 특징주, 기가레인-반도체 장비 테마 상승세에 6.27% 상향
· 26/07/20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계약 소식에 상승세
· 26/07/20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우주부품 개발 계약에 10%대 강세
· 26/07/20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계약 소식에 13% 상향
▲ +19.4%라이콤
▲ +18.6%티엠씨
▶ 원전 (2종목)
▲ +18.2%비에이치아이
▲ +12.4%우리기술
▶ 우주 (3종목)
▲ +29.9%LK삼양
· 26/02/03 협력사 텔레픽스 AI 성능 ‘글로벌 상위권’ 소식에 상한가
· 26/05/18 특징주, LK삼양-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세에 10.0% 상향
· 25/12/19 팔콘9 타고 우주로 간 AI 별추적기·우주 대항해 시대의 눈
· 26/04/14 “스페이스X 팔콘9 별추적기 탑재 성공”에 상장 수혜주로 ‘급등’
· 26/02/03 기술 협력사 텔레픽스 글로벌 성능 평가서 상위권 소식에 상승세
▲ +23.1%스피어
· 26/06/11 미국 우주발사업체향 수주 확대 '강세'
· 26/06/11 美 우주발사업체 누적 수주 3300억 돌파에 4% 급등
· 26/02/06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타고 주가 上
· 26/06/11 美 우주발사업체 수주 확대에 강세
· 26/05/18 특징주, 스피어-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세에 8.99% 상향
▲ +18.0%에이치브이엠
▶ 엔비디아(네이버) (4종목)
▲ +30.0%솔트룩스
· 26/08/04 ‘상한가’·AI 랠리 중심에 섰다
· 26/08/04 특징주, 삼성에스디에스-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세에 2.64% 상향
· 26/07/27 AI 챗봇株 강세·솔트룩스 22% 상향·NAVER 10% 상향
· 26/07/27 특징주, 솔트룩스-AI 챗봇(챗GPT 등) 테마 상승세에 17.76% 상향
· 26/05/29 생성형 AI 서비스 고도화 전략 공개·연내 100만 에이전트 기대감에 상승세
▲ +18.1%아이크래프트
▲ +16.3%NHN
▲ +15.1%코난테크놀로지
▶ 피지컬AI (1종목)
▲ +14.8%마키나락스
▶ 전력 (1종목)
▲ +14.3%제룡전기
▶ 보안 (2종목)
▲ +17.6%에스투더블유
▲ +15.9%한싹
▶ 2차전지 (1종목)
▲ +12.6%삼아알미늄
▶ 광통신 (1종목)
▲ +16.9%케이엠더블유
▶ 항공 (1종목)
▲ +13.0%티웨이홀딩스
▶ 반도체소부장 (2종목)
▲ +29.9%SHD
· 26/08/04 코스피 상승 마감, 6,358.95P (1.62% 상향) 코스피 건설, 코스피 금속 등 상승 주도
· 26/08/04 기관이 탐했다! 게임주, 수난 끝?·무더기 상승+31조 탈환
· 26/08/04 美 FF-PCB 특허 등록 소식에 삼기에너지솔루션즈 상한가· 비큐AI, LK삼양, 아이비젼웍스 등 급등
· 26/07/03 코스피, 기관 4조원대 순매수에 8,088.34 마감·반도체 급등에 하루 만에 반등
· 26/07/03 3일 상승 종목 30選·반도체·증권주 불기둥
▲ +12.7%유티아이
▶ 몽골 (1종목)
▲ +14.3%대양금속
▶ 조선·해운 (1종목)
▲ +12.8%육일씨엔에쓰
▶ 화장품 (1종목)
▲ +29.8%본느

내일의 미국 시장 일정 (2026-08-04)


경제지표 발표
  ★★ 6월 Durables Ex-Def, R (MoM) [23:00 KST] (이전 0.3)
  ★★ 6월 Durables Ex-Transpt R (MoM) [23:00 KST] (이전 0.6)
  ★★ 6월 Durable Goods, R (MoM) [23:00 KST] (이전 0.3)

실적 발표
  ·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SPCX)  장 후 · EPS $-0.29
  · Advanced Micro Devices (AMD)  장 후 · EPS $1.61
  · Caterpillar (CAT)  장 전 · EPS $6.20
  · HSBC (HSBC)  장 전 · EPS $2.33
  · Merck & Co. (MRK)  장 전 · EPS $-0.26
  · Arista Networks (ANET)  장 후 · EPS $0.89
  · Amgen (AMGN)  장 후 · EPS $5.62
  · McDonald's (MCD)  장 전 · EPS $3.32
  · Gilead Sciences (GILD)  장 후 · EPS $-7.25
  · Booking (BKNG)  장 후 · EPS $2.44
  · Pfizer (PFE)  장 전 · EPS $0.68
  · BP p.l.c. (BP)  장 전 · EPS $1.78
  · Spotify Technology (SPOT)  장 전 · EPS $2.75
  · Duke Energy (DUK)  장 전 · EPS $1.30
  · Itaú Unibanco (ITUB)  시간 미정 · EPS $0.22
  · Marathon Petroleum (MPC)  장 전 · EPS $13.95
  · Cummins (CMI)  장 전 · EPS $7.17
  · Emerson Electric Co. (EMR)  장 후 · EPS $1.68
  · Suncor Energy (SU)  장 후 · EPS $3.08
  · EOG Resources (EOG)  장 후 · EPS $4.97
  · Apollo Global Management (APO)  장 전 · EPS $2.16
  · TransDigm (TDG)  장 전 · EPS $10.33
  · Energy Transfer LP (ET)  장 전 · EPS $0.37
  · W.W. Grainger (GWW)  장 전 · EPS $11.30
  · MPLX LP (MPLX)  장 전 · EPS $1.06
  · AMETEK (AME)  장 전 · EPS $1.99
  · Astera Labs (ALAB)  장 후 · EPS $0.69
  · Rockwell Automation (ROK)  장 전 · EPS $3.38
  · Electronic Arts (EA)  장 후 · EPS $0.87
  · Devon Energy (DVN)  장 후 · EPS $1.41
  · Coca-Cola Europacific Partners (CCEP)  장 전
  · IDEXX Laboratories (IDXX)  장 전 · EPS $3.93
  · Prudential Financial (PRU)  장 후 · EPS $3.52
  · Sysco (SYY)  장 전 · EPS $1.51
  · Public Service Enterprise (PEG)  장 전 · EPS $0.80
  · Archer-Daniels-Midland Company (ADM)  장 전 · EPS $1.44
  · Waters (WAT)  장 전 · EPS $3.01
  · Kimberly-Clark (KMB)  장 전 · EPS $2.01
  · Coupang (CPNG)  장 후 · EPS $-0.29
  · NRG Energy (NRG)  장 전 · EPS $1.74
  · Qnity Electronics (Q)  장 전 · EPS $1.07
  · Tower Semiconductor (TSEM)  장 전 · EPS $0.76
  · BioNTech SE (BNTX)  장 전 · EPS $-2.08
  · Fidelity National Information Services (FIS)  장 전 · EPS $1.47
  · Expeditors International of Washington (EXPD)  장 전 · EPS $1.69
  · RB Global (RBA)  장 후 · EPS $1.14
  ·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FF)  장 후 · EPS $1.12
  · DuPont de Nemours (DD)  장 전 · EPS $1.76
  · Entegris (ENTG)  장 전 · EPS $0.82
  · Toast (TOST)  장 후 · EPS $0.32

어제는 어땠나? 확인하러 가기 ▽▽▽

https://www.theonpapa.com/2026/08/26-8-3.html

본 포스팅은 개인적인 시장 기록 및 공부 목적의 글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추천이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님을 밝힙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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